AquaCritox® 특징

초임계상태 (섭씨 374도 and 221.2 bar 이상)에서의 물은 모든 유기물을 용해시킬 수 있는 무극성의 용해제의 성격을 갖습니다. 유기물이 있는 상태에서 초임계수에 산소를 주입하면 순식간에 (60초 이내) 완전한 (99.99% 이상) 산화반응이 일어나며, 다이옥신, 퓨란, 질소산화물(NOx)과 같은 어떠한 유해물질도 생성되지 않습니다. 유기물은 질소, 이산화탄소와 물로 산화됩니다. 이산화탄소는 순수한 상태로 농축될 수 있어 재판매가 가능합니다. 산화 후 남는 불활성 무기물은 미세한 입자로 남아 쉽게 분리가 가능합니다. 또한 인, 응결제, 정밀금속 등도 회수하여 재활용 혹은 재판매 할 수 있습니다. 이 산화반응은 아주 적은 유기 농도에서도 자체발열을 통해 운전이 가능한 공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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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acts about the AquaCritox process:

  • 빠르고 완전한 반응
  • 유기물의 완전한 분해  CO², H²O, N²
  • 할로겐, 황, 인  상응하는 무기산(mineral acid)으로 변환.
  • 배출가스 정화, 청소 불필요
  • 지속 운전 가능
  • 완전 밀폐 공정
  • Totally enclosed process
  • Compact design
  • 촉매제 등 자원 재활용 가능

Supercritical Diagram